FC안양, 수원FC 출신 공격수 모재현 영입
FC안양, 수원FC 출신 공격수 모재현 영입
  • 목진하 기자
  • 승인 2021.02.23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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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에 입단한 모재현 / 사진 = FC안양 제공
FC안양에 입단한 모재현 / 사진 = FC안양 제공

FC안양이 지난 시즌까지 수원FC에서 활약한 공격수 모재현을 영입했다. 

모재현은 전형적인 9번 유형의 공격수로 포스트 플레이 및 연계능력이 뛰어난 공격수로 빠른 스피드와 드리블 돌파를 통한 측면 공격수 역할도 수행가능한 멀티 자원이다. 모재현은 지난 2017년 수원FC에서 프로에 데뷔했으며 2019년 하반기 FC안양에서 임대로 활약한 바 있다. 

모재현은 "제게 너무 고마운 팀인 FC안양에 다시 돌아오게 돼서 정말 영광입니다. 예전에 함께 했던 선수들, 스태프들이 많이 반겨줘서 정말 기뻤습니다"라며, "올 시즌 제 목표는 FC안양의 승격입니다. 경기장에서 모든 걸 쏟아붓는 선수가 되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는 입단 소감을 밝혔다. 

한편, FC안양은 오는 2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경남FC와 2021 시즌 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모재현 프로필

생년월일: 1996년 9월 24일

신장/체중: 184cm / 74kg

K리그 통산 66경기 출전 9골 5도움

- 2017 ~ 2020: 수원FC

- 2019. 7 ~ 2019. 12: FC안양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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