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레이싱모델 주하영, '빠져드는 강렬한 눈빛'
[포토] 레이싱모델 주하영, '빠져드는 강렬한 눈빛'
  • 진영석 기자
  • 승인 2020.12.02 22: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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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용인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20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에서 준피티드 레이싱모델 주하영이 강렬한 눈빛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준피티드 레이싱팀은 대표 겸 감독 박정준과 황진우, 하태영 세명의 선수가 슈퍼6000 클래스에 도전해 7-8 더블라운드에서 황진우가 두 경기 모두 3위를 기록하며 시즌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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