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후 트럭 신차 교체 지원’ 실시
현대차, ‘노후 트럭 신차 교체 지원’ 실시
  • 미디어룩 취재부
  • 승인 2019.01.31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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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노후 트럭을 폐차하고 신차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400만원 지원이나 저금리 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현대차 노후 트럭 신차 교체 지원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현대차 노후 트럭 신차 교체 지원 프로모션’은 연중 내내 진행되며, 배출가스 5등급의 트럭과 2016년 이전 제작된 도로용 건설기계가 대상이다.

구체적으로 노후 트럭 보유 고객이 폐차 후 신차 구매 시 ▲마이티 50만원 ▲메가트럭 120만원 ▲대형 트럭(뉴파워트럭, 엑시언트) 300~400만원 등 최대 400만원의 지원금 또는 4.1% ~ 4.5%의 저금리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정부의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금과 중복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노후 트럭을 폐차하고 신차를 구매하는 고객의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정부의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금은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되며, 차종과 연식에 따른 지원 금액은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또는 각 지자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히 살펴보면, 3천만원의 정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대형 트럭을 보유한 고객이 폐차 후 현대차 엑시언트 트랙터 트럭을 구매할 경우 현대차 지원금 400원을 함께 받게 되어 총 3400만원의 신차 구매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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