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원정서 먼지나게 싸운 전북현대, K리그1 7라운드 베스트팀 선정
수원 원정서 먼지나게 싸운 전북현대, K리그1 7라운드 베스트팀 선정
  • 목진하 기자
  • 승인 2021.04.0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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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원큐 K리그1 2021' 7라운드 MVP에 선정된 일류첸코 / 사진 = 진영석 기자
'하나원큐 K리그1 2021' 7라운드 MVP에 선정된 일류첸코 / 사진 = 진영석 기자

지난 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7라운드 수원삼성과의 경기에서 3:1로 완승을 거둔 전북현대가 7라운드 베스트팀에 선정됐다. 

전북은 이날 경기에서 전반 20분 최보경의 헤딩골, 후반 73분 일류첸코의 헤딩골 및 후반 81분 바로우의 득점에 힘입어 수원을 상대로 3:1 승리를 거두며 베스트팀과 베스트매치를 석권했다. 

한편, 일류첸코는 이날 경기에서 1골 1도움으로 득점 단독1위에 오르며 5라운드에 이어서 7라운드 MVP에 다시 한번 선정됐다. 

한편, 라운드 베스트11에는 최영은(GK); 최철순, 최보경, 조유민, 김수범(DF); 바로우, 최영준, 윤빛가람, 엄지성(MF); 일류첸코, 라스(FW) 등이 선정됐다. 

'하나원큐 K리그1 2021' 7라운드 베스트11 /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하나원큐 K리그1 2021' 7라운드 베스트11 /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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