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3라운드' 우리카드 알렉스, KGC인삼공사 디우프 MVP 선정
'V-리그 3라운드' 우리카드 알렉스, KGC인삼공사 디우프 MVP 선정
  • 목진하 기자
  • 승인 2021.01.02 11: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V-리그 3라운드 MVP에 선정된 우리카드 알렉스 / 사진 = KOVO 제공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MVP에 선정된 우리카드 알렉스 / 사진 = KOVO 제공

한국배구연맹은 30일, 남자부 우리카드의 알렉스와 여자부 KGC인삼공사의 디우프가 "도드람 2020-2021 V-리그' 3라운드 MVP에 선정했다. 

남자부의 알렉스는 3라운드 동안 득점, 공격부문에서 종합 1위를 달성하며, 우리카드가 5승 1패를 거두며 상위권으로 도약하는데 힘을 보태며, 기자단 투표 31표 중 21표(알렉스 21표, 임동혁 10표)를 획득하며 라운드 MVP를 수상했다.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MVP를 수상한 KGC인삼공사의 디우프 / 사진 = KOVO 제공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MVP를 수상한 KGC인삼공사의 디우프 / 사진 = KOVO 제공

한편, 여자부에서는 3라운드 동안 득점, 블로킹에서 1위를 기록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친 KGC 인삼공사의 디우프가 기자단 투표 31표 중 18표(디우프 18표, 김연경 6표, 라자레바 5표, 임명옥, 박정아 각 1표)획득하며 지난 시즌 5라운드에 이어서 두 번째로 3라운드 MVP에 올랐다. 

3라운드 MVP 시상은 남자부는 오늘 12월 30일 의정부 실내체육관(KB손해보험 VS 우리카드)에서 진행되며, 여자부는 오는 1월 1일 수원 실내체육관(현대건설 VS KGC인삼공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