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이더, 포르쉐 타이칸 4S 달린다
카트라이더, 포르쉐 타이칸 4S 달린다
  • 신미영 기자
  • 승인 2021.01.04 12: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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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카트라이더 홈페이지.
넥슨 카트라이더 홈페이지.

포르쉐가 카트라이더를 달린다.

넥슨은 포르쉐코리아와 제휴해 카트라이더 게임에 포르쉐 카트를 선보이게됐다고 31일 밝혔다.

대상 게임은 PC 게임 카트라이더와 모바일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다.

우선 전기차인 타이칸 4S 카트를 출시하며 포르쉐를 게임에 출현시킨다는 계획이다.

넥센은 제휴를 기념해 사전 예약 이벤트도 마련했다. 다음달 20일까지 제휴 기념 영상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거쳐 넥슨 캐시 1만원을 선물하는 내용이다.

포르쉐 타이칸은 911과 파나메라를 이어받은 디자인을 채택했다. 
포르쉐 타이칸은 911과 파나메라를 이어받은 디자인을 채택했다.

카트라이더 게이머로 잘 알려진 문호준 씨와 카트라이더 전문 해설자 김대겸이 타이칸 4S 실물 차량을 체험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카트라이더와 포르쉐의 협력을 기념하기도 했다.

넥슨은 추후 포르쉐 카트를 이용한 원메이크 레이싱 대회도 게임 속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넥슨 김경아 캐주얼마케팅실장은 "앞으로 포르쉐와 게임, e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라며 "포르쉐 스포츠카를 카트라이더에 선보여 새로운 즐거움과 재미를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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