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슈퍼6000 4라운드, 포디움 정상 사냥에 나선 준피티드 황진우
[포토] 슈퍼6000 4라운드, 포디움 정상 사냥에 나선 준피티드 황진우
  • 진영석
  • 승인 2020.09.19 18: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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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6000 4라운드 예선 1위로 레이스를 마친 준피티드 레이싱팀 황진우 / 사진=진영석 기자
슈퍼6000 4라운드 예선 1위로 레이스를 마친 준피티드 레이싱팀 황진우 / 사진=진영석 기자

19일, '2020 전남GT' 슈퍼 6000 클래스 예선에서 준피티드 레이싱팀 황진우가 1분15초698의 기록으로 1위를 기록하며 결승 폴포지션을 차지했다. 

예선 1위를 기록한 황진우는 올해 준피티드 레이싱팀으로 이적 후 첫 포디움 사냥에 도전한다.

19일~20일 양일간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상설 코스(3.045km)에서 진행되는 '2020 전남GT'는 슈퍼 6000 클래스와 GT300, 전남 내구레이스(300,200,100), 슈퍼 바이크, 레디컬, 오프로드, 드리프트 등 총 7개의 클래스 총 230여 대의 레이스카가 출전한다.

슈퍼 6000 클래스 결승은 20일 오후 3시 코리아인터내셔널 상설 서킷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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