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서광교 파크 스위첸' 1순위 해당지역 마감··· 최고경쟁률 116대 1
KCC건설 '서광교 파크 스위첸' 1순위 해당지역 마감··· 최고경쟁률 116대 1
  • 김지훈 기자
  • 승인 2020.06.22 14: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광교 파크 스위첸 조감도. (사진=KCC건설)
서광교 파크 스위첸 조감도. (사진=KCC건설)

KCC건설이 경기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에서 분양한 '서광교 파크 스위첸'이 평균 34대 1을 기록하며 1순위 해당지역 마감에 성공했다.

22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9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은 '서광교 파크 스위첸'은 총 226모집 가구 수에(특별공급 148가구 제외) 7771명이 몰리며 평균 34.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9개 주택 형이 해당 지역에서 모집가구 수를 모두 채웠다.

최고경쟁률은 전용면적 84㎡타입으로 32모집가구 수에 3714명이 접수해 116.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그 외 타입 별로 살펴보면 전용 △52㎡타입 7.2대 1 △59㎡A타입 27.5대 1 △59㎡B타입 43.75대 1 △59㎡C타입 18.29대 1 △59㎡D타입 27.75대 1 △59㎡E타입 31대 1 △75㎡A타입 64.73대 1 △75㎡B타입 46.4대 1로 나타났다.

18일 진행한 특별공급에서는 148모집가구 수에 2169명이 접수해 14.66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고 경쟁률은 75㎡B타입으로 63대 1을 기록했다.

분양관계자는 "서광교 파크 스위첸은 기존 인프라가 우수하고 광교신도시와도 인접해 청약 전부터 수요자들의 문의가 많은 상황이었으며, 새 아파트 공급도 적었던 지역이었기에 신규 분양 아파트를 기다리던 수요자들이 몰렸다"며 "높은 청약 경쟁률로 1순위 마감에 성공한 만큼 정당 계약도 순조롭게 진행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광교 파크 스위첸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총 9개 동, 전용면적 52~84㎡, 총 1130가구 규모의 브랜드 대단지로 이뤄진다.

오는 29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하며, 내달 10일부터 14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