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슈퍼레이스 1전, 팽팽한 경합 중 서로 시선을 주고 받는 '최광빈'과 '이정우'
[포토] 슈퍼레이스 1전, 팽팽한 경합 중 서로 시선을 주고 받는 '최광빈'과 '이정우'
  • 진영석
  • 승인 2020.06.22 07: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0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개최된  슈퍼 6000 클래스 개막전 / 사진 = 진영석 기자
'2020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개최된 슈퍼 6000 클래스 개막전 / 사진 = 진영석 기자

20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 6000 클래스 개막전 결승에서 엑스타 레이싱팀 이정우와 CJ로지스틱스 레이싱팀 최광빈이 옆으로 나란히 붙는 사이드 바이 사이드 상황의 긴장감 속에 서로 시선이 교차하고 있다.

슈퍼레이스 통합 100번째 경기가 된 이번 개막전의 우승은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 김종겸이 차지했다. 그 뒤를 엑스타 레이싱팀 정의철이 2위, 서한GP 장현진이 3위로 포디움을 장식했다.

코로나 19로 인해 두 달의 시간을 연기한 끝에 무관중 경기로 펼쳐진 슈퍼레이스 개막전은 20일 전남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됐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