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슈퍼레이스 1전, 한국 데뷔전을 가진 해외파 레이서 황도윤의 역주
[포토] 슈퍼레이스 1전, 한국 데뷔전을 가진 해외파 레이서 황도윤의 역주
  • 진영석
  • 승인 2020.06.22 04: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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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개최된  슈퍼 6000 클래스 개막전 / 사진 = 진영석 기자
'2020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개최된 슈퍼 6000 클래스 개막전 / 사진 = 진영석 기자

20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 6000 클래스 개막전에서 플릿-퍼플모터스포트 황도윤은 아쉽게 경기 초반 4랩에서 리타이어하며 데뷔전을 아쉽게 마쳤다. 

해외파 레이서 황도윤은 카트 레이스를 비롯해 포뮬러4, 블랑팡 GT 아시아 시리즈, 아시안 르망 시리즈 등 여러 카테고리의 레이스에 참가하며 일본, 중국, 태국, 이탈리아 등 해외 10곳 이상의 서킷에서 주행한 경험을 갖추고 있다.

올 시즌 플릿-퍼플 모터스포트를 통해 한국 무대로 데뷔한 황도윤은 베테랑 레이서 오일기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코로나 19로 인해 두 달의 시간을 연기한 끝에 무관중 경기로 펼쳐진 슈퍼레이스 개막전은 20일 전남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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