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슈퍼레이스 2전, 개막전 추월쇼를 펼쳐던 '최명길' 폴 투 피니시로 2라운드 우승
[포토] 슈퍼레이스 2전, 개막전 추월쇼를 펼쳐던 '최명길' 폴 투 피니시로 2라운드 우승
  • 김범준
  • 승인 2020.06.24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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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슈퍼레이스 2라운드 슈퍼 6000 클래스 결승 레이스가 펼쳐졌다 / 사진 = 김범준 기자
2020 슈퍼레이스 2라운드 슈퍼 6000 클래스 결승 레이스가 펼쳐졌다 / 사진 = 김범준 기자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가 21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개최됐다.

지난해 블랑팡GT 아시아에서 시즌 챔피언의 왕좌에 올랐던 최명길은 개막전 피트에서 출발해 17대를 추월하는 추월쇼를 보이며 6위로 경기는 마쳤다. 

최명길은 이번 경기에서 예선기록 2분12초776으로 당당히 결승전 대열의 선두인 폴포지션을 차지하고 완벽한 레이스를 펼치며 18랩 40분53초129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으며 포디움 정상에 올랐다. 

슈퍼레이스 3라운드는 7월 4~5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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