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개막전 치열한 경합으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사한 오일기, 황진우, 노동기의 추격전
[포토] 개막전 치열한 경합으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사한 오일기, 황진우, 노동기의 추격전
  • 김정주 기자
  • 승인 2020.06.2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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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 모터스포트 오일기를 쫓아가는 준피티드 황진우 / 포토 = 김정주 기자
퍼플 모터스포트 오일기를 추격하는 준피티드 황진우 / 포토 = 김정주 기자

20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 6000 클래스 개막 결승전에서 큰 주목받았던 플릿퍼플모터스포트 오일기와 준피티드 레이싱팀 황진우, 엑스타 레이싱팀 노동기의 경합은 보는 이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를 선사했다.

이 대결의 결과는 오일기가 순위를 유지하며 4위, 황진우가 5위, 노동기가 7위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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