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현대건설, 이다영 선수 맹활약 힘입어 개막전 승리
[여자배구] 현대건설, 이다영 선수 맹활약 힘입어 개막전 승리
  • 진영석 기자
  • 승인 2019.11.18 12: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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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권을 얻고 서브를 준비하는 현대건설 이다영 선수. 현대건설은 이다영 선수의 맹활약에 힘입어 개막전 승리를 거두었다.
공격권을 얻고 서브를 준비하는 현대건설 이다영 선수. 현대건설은 이다영 선수의 맹활약에 힘입어 개막전 승리를 거두었다.
1라운드 초반 기업은행이 리드하는 가운데 11번 선수가 강력한 서브를 날리고 있다.
1라운드 초반 기업은행이 리드하는 가운데 11번 선수가 강력한 서브를 날리고 있다.
1라운드를 내준 현대건설이 2라운드에서 3:8로 현대건설이 승기를 잡은 가운데 외국인 용병 마야 선수(No.20)가 강력한 백어택을 날리고 있다.
1라운드를 내준 현대건설이 2라운드에서 3:8로 현대건설이 승기를 잡은 가운데 외국인 용병 마야 선수(No.20)가 강력한 백어택을 날리고 있다.

손가락 부상에도 블로킹 4개와 서브 에이스 2개로 10득점을 챙기며 여자부 세터 포지션에서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첫 선수인 이다영 선수의 맹활약으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가 ‘도드람 2019~2020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홈 개막전을 승리로 이끌었다.

기업은행 김희진 선수(No.4)가 현대건설 양효진 선수(No.14)와 황민경 선수(No.15) 사이로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기업은행 김희진 선수(No.4)가 현대건설 양효진 선수(No.14)와 황민경 선수(No.15) 사이로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이다영 선수가 선수들이 소개되어 입장할 때, 전광판에 소개되는 선수들의 프로필 사진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다영 선수가 선수들이 소개되어 입장할 때, 전광판에 소개되는 선수들의 프로필 사진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다영 선수가 선수들이 소개되어 입장할 때, 전광판에 소개되는 선수들의 프로필 사진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다영 선수가 선수들이 소개되어 입장할 때, 전광판에 소개되는 선수들의 프로필 사진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다영 선수가 선수들이 소개되어 입장할 때, 전광판에 소개되는 선수들의 프로필 사진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다영 선수가 선수들이 소개되어 입장할 때, 전광판에 소개되는 선수들의 프로필 사진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다영은 IBK기업은행이 레프트 라인 봉쇄에 나서자 장점인 중앙 공격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경기 흐름을 바꾸어 준 것은 물론 블로킹과 서브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완성형 세터로 거듭났다는 평을 받았다.

현대건설 마야 선수가 3쿼터 초반 기업은행 어나이 선수와 김수지 선수 블로킹 사이로 강력한 스파이크를 성공하고 있다.
현대건설 마야 선수가 3쿼터 초반 기업은행 어나이 선수와 김수지 선수 블로킹 사이로 강력한 스파이크를 성공하고 있다.
3쿼터 경기 중반 현대건설 정지윤(No.13) 선수가 기업은행 외국인 용병 어나이 선수의 공격을 두 번 연속 블로킹에 성공하며 점수 차이를 벌렸다.
3쿼터 경기 중반 현대건설 정지윤(No.13) 선수가 기업은행 외국인 용병 어나이 선수의 공격을 두 번 연속 블로킹에 성공하며 점수 차이를 벌렸다.
3쿼터 중반 수차례 블로킹으로 기업은행을 괴롭히던 현대건설 정지윤 선수가 기업은행 김희진 선수의 블로킹을 피해 공격에 성공했다. 이번 공격을 성공하며 현대건설은 3쿼터 17대 8로 크게 달아나며 확실한 승리를 굳히기 시작했다. 강력한 스파이크 후 자신의 공의 방향을 끝까지 주시하는 정지윤 선수.
3쿼터 중반 수차례 블로킹으로 기업은행을 괴롭히던 현대건설 정지윤 선수가 기업은행 김희진 선수의 블로킹을 피해 공격에 성공했다. 이번 공격을 성공하며 현대건설은 3쿼터 17대 8로 크게 달아나며 확실한 승리를 굳히기 시작했다. 강력한 스파이크 후 자신의 공의 방향을 끝까지 주시하는 정지윤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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