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ASA 모터쇼, 개성만점 튜닝카 모터쇼 성료
2019 ASA 모터쇼, 개성만점 튜닝카 모터쇼 성료
  • 진영석
  • 승인 2019.10.02 12: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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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정형화 된 모터쇼의 틀을 깬 개성만점 모터쇼!
튜닝카 전문 모터쇼, 2019 ASA 모터쇼 다양한 튜닝카 컨셉카 한 자리에
2019 제 1회 ASA모터쇼가 충남 금산 ASA 금산테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 사진 = 진영석 기자
2019 제 1회 ASA모터쇼가 충남 금산 ASA 금산테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 사진 = 진영석 기자

‘2019 ASA 모터쇼’가 지난 9월 21~22일 양일간 충남 금산군에 위치한 ASA 금산테크에서 개최됐다. 21일 개그맨 한민관의 사회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나이트 행사를 전야제로 개막을 알렸다.  

개그맨 한민관의 사회로 진행된 전야제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개그맨 한민관의 사회로 진행된 전야제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ASA 휠(회장 000)과 준피티드(대표 박정준)의 주최 및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 현장에는 VIP SEDAN, LOW STREET, SPEED STANCE, STREET STANCE, LOAD PILOT, Part OF KANZ, ROUTE ZERO, BC RACING, 클럽 Q200 등 국내 대표 튜닝 동호회 차량 160여 대 가량이 전시됐다.

다양한 튜닝카들과 함께 모두가 즐기는 자동차 페스티벌
다양한 튜닝카들과 함께 모두가 즐기는 자동차 페스티벌

신차 중심의 일반 모터쇼와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각종 튜닝카와 컨셉카가 전시된 ‘2019 ASA 모터쇼’를 찾은 약 2천 여명의 관람객들은 드레스업카, 하이 퍼포먼스카, 4x4, 오디오 튠업과 트레일러에 이르까지 다양한 튜닝카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보며 최신 튜닝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다.

준피티드 박정준 대표는 “대한민국에서 자동차 튜닝 산업이 그 동안 지녀왔던 부정적 시각에서 탈피해 활성화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고 온 가족이 축제처럼 즐기는 페스티벌이 되었으면 한다”며 “첫 시작을 알린 행사라 원하는 만큼 만족할 수는 없겠지만 회를 거듭할 수록 보다 완벽하고 멋진 모터쇼를 만들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슈퍼레이스 ASA 6000 클래스에 출전하는 준피티드 레이싱팀 박정준 대표의 레이스카
슈퍼레이스 ASA 6000 클래스에 출전하는 준피티드 레이싱팀 박정준 대표의 레이스카

ASA 휠 유동기 회장은 “자동차 시장의 미래가 될 튜닝 산업에 젊은이들의 개성이 녹아 들고 창의적 발전이 연관되었으면 한다. 미래를 이끌어 나갈 젊은이들이 구시대의 유물을 답습하거나 유행을 따라 가는 것이 아니라 자기 만의 개성을 표현하고 미래 산업에 발전을 위해 자신을 표현했으면 하는 바램이다”며 “남들과는 다른 자유로운 모터쇼를 통해 젊은이들에게 번쩍이는 아이디어를 마음껏 선보이며 새로운 직업들이 나오길 바라고, 특히, 짧은 준비기간 동안 ‘2019 ASA 모터쇼’ 성공적으로 마련해 준 준피티드 박정준 대표에게 감사하고 기대 이상의 효과를 드러내었다고 생각한다. 이를 기반으로 내년 보다 완벽한 무대를 만들어 보일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한다”고 말했다.

자동차 튜닝 문화를 경험하고 다양한 튜닝 차량을 만나볼 수 있다.
자동차 튜닝 문화를 경험하고 다양한 튜닝 차량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유 회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멋진 무대를 만들어 줄 것이니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이 자신을 표현하고 즐기는 페스티벌, 모터쇼의 일원으로 함께 해 주었으면 한다. 우리는 이를 위해 음성화 된 현실을 양성화시켜 자동차를 단순히 즐기며 단순히 노는 것이 아니라 직업과 연관된 산업의 동력이 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모터쇼를 주최한 ASA 휠은 국내외 자동차 제조사에 OEM으로 공급되는 하고 있는 자동차 튜닝 휠 전문기업으로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ASA 6000’과 BMW 테크니컬 후원 등 모터스포츠 발전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중이다.

주관사 준피티드는 에어서스펜션 전문회사로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감독 겸 선수로 박정준 대표가 ASA 6000 클래스에 출전하고 있으며, GT1 클래스에도 남기문, 박규승, 이정훈, 박성현, 박준서까지 총 6명의 레이서를 출전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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