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대포동 도로확포장' 공사 행안부 특별교부세 10억원 확보
이천시 '대포동 도로확포장' 공사 행안부 특별교부세 10억원 확보
  • 김지훈 기자
  • 승인 2019.09.10 02: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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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송석준 의원.

이천시 대포동 도로확포장 공사가 본격화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자유한국당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ㆍ사진)은 이달 행정안전부 특교로 이천시 대포동 도로확포장 10억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현재 이천시는 국도42호선과 연결되는 도로(유산~고담간 도로, 4차선)를 공사중에 있으나, 동(洞) 구간만 갓길 없는 왕복 2차로로 병목현상은 물론 자전거 이용자, 보행자, 농기계 이동시 사고위험이 높아 확포장이 시급한 상태다.

이번 특교확보로 확포장이 시급한 대포동 구간을 우선 확포장해 차로 수 불균형에 따른 병목현상을 해소하고 도로이용자의 교통편익 증진과 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석준 의원은 "그 동안 좁은 도로로 지역주민들의 불편과 안전확보에 애로가 많았는데 이번 특교확보로 교통편의와 주민 이동안전에 확보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현안 SOC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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