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건설사 경력직 채용 열기 ‘후끈’…현대·GS·한화·태영 등 모집
폭염 속 건설사 경력직 채용 열기 ‘후끈’…현대·GS·한화·태영 등 모집
  • 김지훈 기자
  • 승인 2019.08.1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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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건설사들의 경력직 채용열기가 뜨겁다. 13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현대건설, GS건설, 한화건설, 태영건설, 계룡건설 등 주요 건설사들이 경력직을 중심으로 전문인력 채용에 대거 나서고 있다.


현대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BIM이며 2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BIM 유관경력 5년이상 ▲해외 토목 프로젝트 BIM 수행 경력자 ▲중동/싱가폴 프로젝트 수행 경력자 우대 ▲CG, VR, AR 경력자 우대 등이다.


GS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BIM모델링이며 1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Revit Architecture, ArchiCAD 가능자 ▲[우대사항] 3D BIM 경력자, 건축 건설현장 시공유경험자 또는 CAD기사 경력 우대 등이다.


한화건설이 해외(이라크) 토목분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품질관리(Lab), 공장 운영 등이며 2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사항은 ▲대졸 이상 ▲직무경력 4년 이상 ▲기본적인 영어 의사소통 ▲[우대사항] 토목전공자, 영어 가능자 등이다.


태영건설이 정규직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재무, IT, 견적, 법무, 개발사업, 조경 등이며 9월 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원) 관련학과 졸업자 ▲부문별 업무경력 충족자 ▲[법무] 경력3년 이하, 신입지원가능(2019년 4월 변호사시험 합격자) 등이다.
계룡건설이 정규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도시정비사업, 개발사업, 토목 등이며 2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 ▲분야별 업무경력 충족자 등이다.
경남기업이 정규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개발사업이며 20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 또는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학력]대졸이상 ▲[경력] 3년이상 ▲[우대조건] 부동산개발 및 분양관련 업무경력자, 부동산관련학과·도시공학과·경영학과 등이다.


동양건설산업은 하반기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자금, 회계, 개발사업, 설계, 건축, 토목, 전기, 설비 등이며 23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신입] 관련학과 전공 졸업(예정)자, 전역장교 우대 ▲부문별 업무경력 충족자 ▲[기술직 공통] 해당 부분 기술자격 보유자 등이다.


이밖에 한신공영(31일까지), 쌍용건설(31일까지), 한진중공업(25일까지), 에이스종합관리(23일까지), 현대엔지니어링(18일까지), 금호건설(18일까지), 대방산업개발(18일까지), 서한(18일까지), 서해종합건설(19일까지), 양우종합건설(21일까지), 케이알산업(21일까지), 바른창호(26일까지), 대우조선해양건설(채용시까지), 신성건설(채용시까지) 등이 경력직 위주의 수시채용을 진행 중이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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