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신뢰도' 회복 총력, 100억 투자해 사회 공헌 활동 지속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신뢰도' 회복 총력, 100억 투자해 사회 공헌 활동 지속
  • 윤지성
  • 승인 2019.07.1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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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국내 사회공헌활동 의지를 다시 한번 강력히 내비쳤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르네 코네베아그 그룹 총괄 사장은 12일 오후 서울 역삼동에서 개최한 '투모로드 미디어 스쿨'에 참석해 향후 3년간 사회공헌활동에 1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강조했다.

코네베아그 사장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꾸준히 추진하겠다"며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사회활동공헌 '투모로드(TOMOROAD)'을 시작했다. 

투모로드는 '내일, 미래(tomorrow)'와 '길(road)'의 합성어로, 4차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갈 미래 인재양성 중심의 사회공헌활동이다. 투모로드 주요활동은 △투모로드 스쿨 △초록빛 꿈꾸는 통학로 조성 △퓨처 모빌리티 챌린지 △투모로드 전시 등 4가지다.

투모로드스쿨은 서울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퓨처모빌리티 인재양성을 위한 소프트웨어 교육프로그램으로, 4차산업혁명에 대비하기 위한 정부의 이니셔티브에 따라 올해 3월부터 실시됐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10일 서울 강동초등·중학교 인근에 또다른 투모로드 활동인 '초록빛 통학로' 조성을 처음으로 마치기도 했다. 초록빛 통학로 조성은 학교 내부공간부터 학교 밖 통학로 주변까지 생활권 초록빛 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시의 '나무심기 프로젝트'와의 첫 협업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코네베아그 총괄 사장은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해 4월 발표한 '미션 5(고객만족, 진정성, 리더십, 효율성, 사회적 책임)'의 구체 이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가장 중요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 사회공헌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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