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모터스, ‘뉴 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 SUV’ 사전 계약 실시...2925만원부터
한불모터스, ‘뉴 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 SUV’ 사전 계약 실시...2925만원부터
  • 윤지성
  • 승인 2019.06.13 08: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불모터스가 ‘뉴 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 SUV’ 사전 계약에 돌입했다.

한불모터스에 따르면 C3 에어크로스 SUV는 2017년 10월 유럽에 첫 선을 보인 이래 올해 5월까지 20만대가 판매되며 유럽 내 시트로엥의 성장을 견인한 핵심 모델이다.

뉴 C3 에어크로스 SUV는 높은 시야와 최저지상고 등 SUV 본연의 비율을 갖춘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여기에 ▲콤팩트한 차체로 도심에서 경쾌한 주행 ▲다양한 컬러 조합과 시트로엥 특유 개성있는 디자인 ▲조수석까지 폴딩해 자유롭게 활용가능한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공간 ▲14가지 첨단 주행보조시스템을 갖춘 소형 SUV다.

시트로엥은 뉴 C3 에어크로스 SUV 출시를 기념해 행사 기간 내 계약 후 차량을 출고하는 모든 고객에게 5년/10만km 지정 소모성 부품 연장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일부 트림 한정으로 헤드레스트 옷걸이, 1열 암레스트, 트렁크 트레이, 하이로드 네트 등 120만 원 상당 시트로엥 정품 액세서리 팩을 추가 제공한다. 

뉴 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 SUV는 필(Feel)과 샤인(Shine) 두 가지 트림으로 판매된다. 가격은 2925만원부터 시작한다. 트림별 상세 옵션 및 가격 정보는 공식 출시일인 이달 25일 공개 예정이다. 

시트로엥은 크기에 상관없이 전 차종에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SCR)과 디젤 미립자 필터(DPF)를 탑재해 WLTP 기준을 충족하면서도 충분한 성능과 높은 연료효율성을 제공하고 있다. 뉴 C3 에어크로스 SUV는 1.5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 최고출력 120마력, 최대토크 30.61kg·m를 발휘한다. 복합연비 기준 14.1㎞/ℓ(도심 13.4㎞/ℓ 고속 15.1㎞/ℓ)의 우수한 연료효율성을 갖췄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