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 '파주운정신도시 중흥S-클래스' 14일 견본주택 개관
중흥건설 '파주운정신도시 중흥S-클래스' 14일 견본주택 개관
  • 김지훈 기자
  • 승인 2019.06.11 10: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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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2층~지상 20층 17개동, 전용 59~84㎡ 총 1262가구 중소형 구성
파주 운정신도시 중흥 S-클래스 조감도. (사진=중흥건설).
파주 운정신도시 중흥 S-클래스 조감도. (사진=중흥건설).

 

중흥건설이 오는 14일 경기 파주 운정신도시에서 ‘파주운정신도시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고 11일 밝혔다.

 

경기 파주시 운정3지구 A-29블록에 위치한 ‘파주운정신도시 중흥S-클래스’는 지하 2층~지상 20층 17개동 △전용 59㎡A 484세대 △전용 59㎡B 38세대 △전용 84㎡A 556세대 △전용 84㎡B 90세대 △전용 84㎡C 94세대 등 전용 59~84㎡ 총 1,262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전 세대가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파주운정신도시 중흥S-클래스’는 2023년 개통예정인 GTX A노선의 운정역 역세권 단지로 최대 수혜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이 뿐만 아니라 단지 인근에는 중심상업시설을 비롯한 생활편의시설과 초·중·고등학교, 공원, 도로 등 도시기반시설도 지속적으로 확충될 예정으로 풍부한 미래가치도 갖췄다.

 

쾌적한 자연환경과 뛰어난 교육, 풍부한 생활인프라까지 갖춰‘파주운정신도시 중흥S-클래스’는 운정신도시가 품고 있는 교통․교육․개발호재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

 

파주 운정3지구는 운정신도시의 마지막 개발지구로 715만㎡ 부지에 공동주택(아파트) 3만5,706세대가 계획됐다. 앞서 공급된 운정 1·2지구(4만4,464세대)와 합치면 일산신도시(총 7만4,735세대)보다 큰 도시로 조성될 예정으로 경기 북부의 핵심신도시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운정신도시 중흥S-클래스'는 GTX A 노선의 운정역 역세권에 위치해 최대 수혜단지로 손꼽힌다. GTX-A노선이 2023년 개통되면 서울역까지 20분대, 삼성역까지는 30분대에 이동 가능해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뛰어난 접근성이 기대된다.

 

이 뿐만 아니라 인근에 위치한 남북로와 파주로 이용 시 동서대로, 자유로, 제2자유로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어 서울·김포·일산으로의 진입도 용이하다. 경의중앙선을 이용해 서울도심으로 이동도 쉬우며 지하철 3호선 연장(예비타당성조사 심사 중), 제2외곽순환도로(김포~파주·2024년 전 구간 개통 예정), 서울~문산고속도로(2020년 개통 예정) 등 교통망 확충도 예정돼 있어 뛰어난 광역 교통망을 자랑한다.

 

또한 교육환경과 생활인프라도 우수하다. ‘파주운정신도시 중흥S-클래스’의 인근에는 초·중·고등학교 부지가 예정돼 있어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이밖에 단지 바로 앞에는 복합커뮤니티센터와 중심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출판단지 등도 가까워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파주운정신도시 중흥S-클래스’는 단지를 둘러싼 다수의 공원과 함께 청룡두천 수변공원과 체육공원(16만㎡)이 어우러진 총 연장길이 4.5km의 대규모 수변생태공원이 조성될 예정으로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중흥건설의 차별화된 특화설계도 돋보인다. ‘파주운정신도시 중흥S-클래스’는 전 세대가 실수요자에게 인기 높은 전용 59~84㎡의 중소형타입 총 1262세대의 대단지로 구성됐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권과 조망권을 최대한 확보했으며, 4Bay 설계(일부 세대)로 실내 채광과 통풍도 극대화했다.

 

견본주택은 경기 파주시 와동동 1390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2년 5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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