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면세점, 봄맞이 프로모션 진행
인천공항 면세점, 봄맞이 프로모션 진행
  • 김지훈 기자
  • 승인 2019.04.19 18: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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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천국제공항.
사진=인천국제공항.

[미디어룩 김지훈 기자] 인천공항 면세점 에어스타 애비뉴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1,000 상당의 면세점 선불카드를 포함한 풍성한 혜택이 쏟아진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26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인천공항 면세점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천공항 면세점 봄맞이 이벤트는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1000 상당의 면세점 선불카드부터 인천공항 식사 할인권 등 여행객의 흥미를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이 준비돼 있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경우 면세점 구매 영수증을 가지고 인천공항 출국장에 마련된 이벤트부스를 방문하면 된다.

연중 계속 진행되는 ‘2019 별별 쇼핑 별별 행운’의 경우 이벤트 키오스크에서 참여 가능하다.

우선, 면세점에서 일정 금액 이상(SM, 시티, 그랜드, 엔타스 $50 이상, 신세계, 신라, 롯데 $100 이상) 쇼핑한 여객들은 즉석에서 $1,000 선불카드의 행운을 노려볼 수 있다. 면세점 구매 영수증을 가지고 이벤트 부스 내에 마련된 뽑기 이벤트에 참여하면 백만원권 선불카드 등 다양한 행운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면세점 구매 금액에 상관없이 영수증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 뿐만 아니라 연중 계속되는 '2019 별별 쇼핑 별별 행운' 이벤트에서는 수천만 원 상당의 고급 자동차(1명), LG 올레드 TV(400만원 상당, 2명) 등 푸짐한 경품이 마련되어 있다. 인천공항 면세점 구매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면세점에 위치한 이벤트 키오스크를 방문해 구매 영수증을 스캔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창규 상업시설처장은 “봄을 맞이해 인천공항 면세점을 방문한 모든 여행객들에게 특별하고 설레는 경험을 선사하고자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세계 최고 면세점이라는 명성에 걸맞은 면세 쇼핑 환경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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