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모터쇼] 벤츠, 압도적 존재감 비전 EQ 실버 애로우 시선집중
[서울모터쇼] 벤츠, 압도적 존재감 비전 EQ 실버 애로우 시선집중
  • 이수진
  • 승인 2019.04.06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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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진영석기자) 2019서울모터쇼 메르세데스-벤츠 부스에서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대표이사 사장, 윤지현 제품전략기획팀 매니저, 마틴 슐즈 제품&마케팅 부문 부사장이 전설적인 레이싱카 W 125의 오마주인 비전 EQ 실버 애로우(Vision EQ Silver Arrow)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대의 자동차 전시회 ‘2019서울모터쇼’ 현장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는 ‘혁신은 멈추지 않는다(Our Innovation Never Stops)’라는 주제 하에 3종의 아시아 프리미어 및 8종의 코리아 프리미어 모델 다수와 최신 혁신 기술을 선 보였다.

벤츠 부스에서는 A-클래스 최초의 세단인 ‘더 뉴 A-클래스 세단(The New A-Class Sedan)’ 과 프리미엄 SUV 세그먼트의 개척자 ‘더 뉴 GLE(The New GLE)’를 아시아 최초로 만나볼 수 있으며, 다양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과 더불어 EQ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더 뉴 EQC(The New EQC)’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진영석기자) 2019서울모터쇼 메르세데스-벤츠 부스에서는 ‘혁신은 멈추지 않는다(Our Innovation Never Stops)’라는 주제 하에 전설적인 레이싱카 W 125의 오마주인 비전 EQ 실버 애로우(Vision EQ Silver Arrow) 등 3종의 아시아 프리미어 및 8종의 코리아 프리미어 모델 다수와 최신 혁신 기술을 선 보였다.

 

이와 더불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최신 커넥티드카 기술과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완전히 새로운 차량 내 경험을 제공할 혁신적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를 비롯하여 세단, SUV 등 모든 세그먼트를 아우르는 다양한 차량들도 만나게 된다. 또한 자사의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브랜드 EQ, 고성능 퍼포먼스를 상징하는 메르세데스-AMG, 궁극의 럭셔리를 표방하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등의 전시공간이 별도로 구성되어 있다.

 

(사진=진영석기자) 2019서울모터쇼 메르세데스-벤츠 부스에서는 ‘혁신은 멈추지 않는다(Our Innovation Never Stops)’라는 주제 하에 전설적인 레이싱카 W 125의 오마주인 비전 EQ 실버 애로우(Vision EQ Silver Arrow) 등 3종의 아시아 프리미어 및 8종의 코리아 프리미어 모델 다수와 최신 혁신 기술을 선 보였다.

 

가장 많은 사람의 시선을 사로 잡은 차량은 메르세데스-벤츠의 모터스포츠 참가 125주년을 기념하여 선 보인 전설적인 레이싱카 W 125의 오마주인 비전 EQ 실버 애로우(Vision EQ Silver Arrow)이다.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 비전 EQ 실버 애로우는 지난해 8월 캘리포니아 페블 비치에서 진행된 ‘몬터레이 카 위크(Monterey Car Week)’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바 있다.

 

(사진=진영석기자) 2019서울모터쇼 메르세데스-벤츠 부스에서는 ‘혁신은 멈추지 않는다(Our Innovation Never Stops)’라는 주제 하에 전설적인 레이싱카 W 125의 오마주인 비전 EQ 실버 애로우(Vision EQ Silver Arrow) 등 3종의 아시아 프리미어 및 8종의 코리아 프리미어 모델 다수와 최신 혁신 기술을 선 보였다.

 

비전 EQ 실버 애로우는 차체의 길이와 높이가 각각 약 5.3미터와 1미터에 이르는 유선형의 실루엣은 날렵하면서도 감각적인 인상을 자아낸다. 또한, ‘뜨거움(Hot)’과 ‘차가움(Cool)’이라는 디자인의 양 극단을 완벽하게 표현해낸다. 차체는 카본 파이버(carbon fibre)로 구성되었으며, 알루빔 실버로 겹겹이 칠해져 액체 금속처럼 보이기도 한다.  카본 파이버 프론트 스플리터(front splitter)를 포함한 다양한 기능적 요소들은 차갑고, 이성적인 면을 전형적으로 나타낸다. 실내는 진보한 럭셔리의 가치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진보한 럭셔리는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미학에 미래의 비전을 결합했다. 인테리어는 가죽과 알루미늄, 호두나무 목재 등 고급 재료들이 사용돼 전통적 분위기를 자아내는 한편, 후면에서 영사(back projection)되는 곡면 파노라믹 스크린과 스티어링 휠에 통합된 터치 스크린이 있는 디지털 콕핏은 분명한 미래를 보여준다.

 

(사진=진영석기자) 2019서울모터쇼 메르세데스-벤츠 부스에서는 ‘혁신은 멈추지 않는다(Our Innovation Never Stops)’라는 주제 하에 전설적인 레이싱카 W 125의 오마주인 비전 EQ 실버 애로우(Vision EQ Silver Arrow) 등 3종의 아시아 프리미어 및 8종의 코리아 프리미어 모델 다수와 최신 혁신 기술을 선 보였다.

 

운전자가 비전 EQ 실버 애로우에 앉으면 주변의 3D 이미지가 뒤에서 투영되는 커다란 파노라믹 스크린으로 둘러 쌓인다. 미래 충전 기술의 지표로써, 유도 충전이 가능한 도로의 차선은 스크린에 중첩돼 표시된다. 또한,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을 활용해 역사 속 혹은 현재의 실버 애로우와 가상의 레이싱 대결을 펼칠 수도 있다. 가상의 레이스 트랙이 파노라믹 스크린 상의 실제 도로에 나타나며, 운전자는 앞 혹은 뒤에서 달리는 상대방을 ‘고스트(ghost)’로 볼 수 있다. 또한, 버추얼 레이스 코치(Virtual Race Coach) 기능을 통해 레이스를 하는 동안 여러 가지 조언을 받을 수 있다.

 

(사진=진영석기자) 2019서울모터쇼 메르세데스-벤츠 부스에서는 ‘혁신은 멈추지 않는다(Our Innovation Never Stops)’라는 주제 하에 전설적인 레이싱카 W 125의 오마주인 비전 EQ 실버 애로우(Vision EQ Silver Arrow) 등 3종의 아시아 프리미어 및 8종의 코리아 프리미어 모델 다수와 최신 혁신 기술을 선 보였다.

 

스티어링 휠의 터치 스크린을 이용해 운전자는 주행 성격에 따라 ‘컴포트(Comfort)’, ‘스포츠(Sport)’, ‘스포츠+(Sport+)’ 총 세 가지의 주행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배기음 설정도 현재의 F1 실버 애로우 머신부터 메르세데스-AMG V8 엔진까지 가능하다. 비전 EQ 실버 애로우는 750마력(550kw)의 출력을 발휘함과 동시에 전기차의 조용한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차체 아래의 얇은 충전식 배터리는 약 80kWh의 용량을 지니고 있으며, WLTP 기준 4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 측면 에어벤트는 배터리 냉각에 도움을 준다.

 

(사진=진영석기자) 2019서울모터쇼 메르세데스-벤츠 부스에서는 ‘혁신은 멈추지 않는다(Our Innovation Never Stops)’라는 주제 하에 3종의 아시아 프리미어 및 8종의 코리아 프리미어 모델 다수와 최신 혁신 기술을 선 보인 가운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대표이사 사장이 모터쇼 현장을 찾았다.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 A-클래스 최초의 세단인 더 뉴 A-클래스 세단도 시선을 사로 잡는다. 매력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효율성을 특징으로 하는 더 뉴 A-클래스 세단은 “안녕 벤츠?”로 활성화되는 지능형 음성 인식 컨트롤을 포함한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MBUX(Mercedes- Benz User Experience)를 탑재해 차량과 사용자 간의 정서적인 연결을 형성하며, 완전히 새로운 차량 내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공기저항계수 0.22 Cd의 뛰어난 공기 역학 기술을 자랑하는 동시에 동급 차량 대비 여유로운 뒷좌석과 트렁크 공간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사진=진영석기자) 2019서울모터쇼 메르세데스-벤츠 부스에서는 ‘혁신은 멈추지 않는다(Our Innovation Never Stops)’라는 주제 하에 3종의 아시아 프리미어 및 8종의 코리아 프리미어 모델 다수와 최신 혁신 기술을 선 보인 가운데 마틴 슐즈 제품&마케팅 부문 부사장이 모터쇼 현장을 찾았다.

 

프리미엄 SUV GLE의 3세대 모델인 더 뉴 GLE의 자태도 위풍당당하다. 더 뉴 GLE는 최신 주행 보조 시스템,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탑재해 프리미엄 SUV로서 보다 확실한 면모를 드러낸다. 어떠한 주행 환경에서도 최적의 승차감을 제공하는 48V 시스템 기반의 E-액티브 바디 컨트롤(E-ACTIVE BODY CONTROL)이 세계 최초로 적용되었으며, 주행 모드에 따라 전륜과 후륜에 자유로운 토크 분배가 가능한 완전 가변형 사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하여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사진=진영석기자) 2019서울모터쇼 메르세데스-벤츠 부스에서는 ‘혁신은 멈추지 않는다(Our Innovation Never Stops)’라는 주제 하에 3종의 아시아 프리미어 및 8종의 코리아 프리미어 모델 다수와 최신 혁신 기술을 선 보였다.

 

전기차도 빠질 수 없다. EQ 브랜드 첫 순수 전기차 더 뉴 EQC는 매끄럽고 유려한 디자인과 하이라이트 컬러를 통해 EQ 브랜드만의 디자인 철학인 진보한 럭셔리(Progressive Luxury)를 대변하는 독창성을 갖추고 있으며, 앞 차축과 뒤 차축에 연결된 두 개의 전기모터를 통해 최고 출력 408마력의 역동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동시에 450 km 이상(NEDC 기준, 잠정 예상치)의 주행거리를 제공하며 실용성 또한 겸비하고 있다.

한편, 5세대 C-클래스 부분변경 모델의 가솔린 버전 ‘더 뉴 C 200 (The New C 200)’을 비롯한 다수의 코리아 프리미어 모델들을 만나 볼 수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에서는 모터쇼 메르세데스-벤츠 관을 방문 하는 관람객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모바일 앱 ‘메르세데스-벤츠 익스피리언스(Mercedes-Benz Experience)‘를 다운 받은 후 이름과 연락처를 남기는 선착순 1 만명에게 벤츠베어(BenzBear) 카카오 이모티콘을 다운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메르세데스-벤츠 익스피리언스 앱의 ‘스탬프 투어(Stamp Tour)’를 완료한 관람객은 벤츠베어 피규어도 받을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전시관의 2 층 EQ 라운지에서도 특별한 이벤트가 계속된다. ‘EQ 벤츠베어(EQ BenzBear)‘와 사진을 찍은 후 개인 SNS 에 업로드 하면, 메르세데스-벤츠 마카롱, 음료와 함께 벤츠베어 카카오 이모티콘을 다운 받을 수 있는 쿠폰이 선착순으로 제공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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