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쏘렌토' 2월 구매시 최대 260만원 혜택
기아차,'쏘렌토' 2월 구매시 최대 260만원 혜택
  • 미디어룩 취재부
  • 승인 2019.02.12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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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가 2월 한달간 쏘렌토 구매 고객대상으로 최대 260만원 상당의 구매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기존 레저용(RV) 차량 보유고객에게 쏘렌토를 출고시 ▲차량가격 30만 원 할인 및 30만 원 캐시백 지급 ▲K-스타일케어 무상 가입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익스체인지 리워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예컨대 현재 RV 차량을 보유한 고객이 기아 레드멤버스 전용카드로 세이브오토 프로그램을 통해 차량가격 중 2000만원 이상을 일시불 결제로 쏘렌토를 구매하고, 30일 이내에 기존 차량을 매각시 30만원 즉시 할인 및 30만원 캐시백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익스체인지 리워드 프로그램 이용 고객이 기아차의 신차 케어 프로그램인 'K-스타일케어' 서비스에 가입하면, 가입 시 차감됐던 포인트를 4월 중 전액 재적립해준다. 

'K-스타일케어' 서비스는 신차 출고 후 1년 이내 자기부담금 없이 차량 외관 손상 수리를 보장받는 프로그램이다. 출고 후 1년 이내 발생한 외관 손상에 한해 최대 3회까지 ▲경형 100만 원 ▲소형 150만 원 ▲중대형 200만 원 한도 내에서 보상받을 수 있다.

중대형 RV 보유 고객의 경우 최대 혜택이 260만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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