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기술 전문가 우대 나서…'삼성 명장' 선발
삼성전자, 기술 전문가 우대 나서…'삼성 명장' 선발
  • 김서윤
  • 승인 2019.01.0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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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삼성명장 4인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
첫 삼성명장 4인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기술 전문가 우대 정책을 신설했다.

삼성전자는 2일 첫 ‘삼성명장’ 4인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삼성명장은 20년 이상 근무하면서 장인 수준 숙련도와 노하우를 겸비한 직원을 최고 전문가로 인증하는 제도다. 제조기술·금형·계측·설비·품질 등 4개 분야에서다.

선정 기준은 최고 수준의 전문 역량과 고도화된 기술 보유, 후배 양성에 대한 꾸준한 노력, 경영 기여도 등이다.

김기남 대표이사 부회장은 “삼성명장은 본인에게 영예일 뿐만 아니라 동료와 후배들에게는 롤모델로서 제조 분야 직원들에게 동기 부여되는 제도”라며, “삼성명장들이 지속적으로 현장의 혁신 활동을 주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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