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R&D 협력사 테크 페스티벌 개최
현대기아차, R&D 협력사 테크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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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11.16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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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는 14일부터 16일까지 협력사 상생을 위한 R&D 페스티벌을 열었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 제공

현대기아차는 14일부터 16일까지 협력사 상생을 위한 R&D 페스티벌을 열었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 제공

 


현대·기아차가 14일 시작한 '2018 R&D 협력사 테크 페스티벌'을 16일까지 연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협력사의 선행 신기술을 전시하고, 우수협력사 포상과 글로벌 완성차 비교 및 전시 등 다양한 행사로 구성됐다.

목적은 협력사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협업 확대를 통한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R&D 협력사 테크데이와 R&D 모터쇼를 통합 운영했다.

테크데이에서는 1~2차 협력사가 개발한 신기술 52건을 소개했다. 친환경과 모빌리티 등 스타트업 우수기술 14건도 함께 전시했다.

모터쇼에서는 크기와 용도별로 글로벌 완성차 110여대가 선보여졌다. 코나EV와 'N브랜드' 모델뿐 아니라 에센시아 및 르 필 루즈 등 콘셉트카도 나왔다. 상생협력존에는 주요협력사 우수기술 10여건과 개발 업체명을 표기한 G70 절개차 등이 협력사 자긍심을 고취했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올해 ‘R&D 협력사 테크 페스티벌’은 체험형 전시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협력사 임직원들 뿐만 아니라 일반 관람객들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함께 지속적인 기술 교류 및 소통을 통해 R&D 역량을 강화하고,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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